A PLACE TO REMEMBER

소중한 삶,
따뜻한 이야기로 남깁니다.

오래 기억하고 싶은 장면 하나부터 시작해 보세요. 삶의 발자취와 남겨진 가치를 사진과 이야기로 차분히 엮어 드립니다.

지금은 기본 내용만 적어도 괜찮습니다. 개설 후 가족과 함께 천천히 완성할 수 있어요.

가을빛 정원이 보이는 창가와 나무 액자 나무 액자 안에서 따뜻하게 미소 짓는 젊은 여성
BEGIN WITH ONE MEMORY한 장면에서, 오래 남을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한자리에 둘러앉아 사진과 편지로 소중한 이를 기억하는 따뜻한 모임

MEMORIES, GENTLY GATHERED

한 사람의 삶을
한 편의 이야기로 엮습니다

연도와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기억나는 장면부터 기록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1한 사람을 보여 주는 사진대표 사진과 소중했던 날의 장면을 담습니다.
2가족이 기억하는 이야기삶의 발자취와 편지, 오래 남길 말을 기록합니다.
3함께 전하는 다정한 안부공개 범위를 정하고 소중한 이들과 안전하게 나눕니다.
STEP BY STEP

삶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기억나는 장면부터 시작해 보세요. 나머지는 개설 후 이어서 다듬을 수 있습니다.

개설과 이후 관리에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공개 기억관은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작성한 내용은 로그인하는 동안 그대로 유지됩니다.

1 · 이름과 사진 2 · 가족과 공개 3 · 이야기와 완성

선택한 요금제

기억 시작 · 0원

요금제 다시 선택

STEP 1 · TEMPLATE & PHOTO

사진을 올리고, 액자 안 모습을 바로 확인하세요

사진은 이 화면에서만 미리보기로 사용되며, ‘개설하기’를 누를 때만 저장됩니다.

기념관 템플릿
선택한 템플릿 미리보기
업로드 전 한국인 대표 사진 미리보기

LIVE PREVIEW

빛의 초상

대표 사진 · 삶의 문장 중심

사진 구도 조정

액자 안에서만 사진이 움직입니다

CHOOSE A SPACE

마음에 닿는 템플릿을 골라보세요

선택하면 위 미리보기에 바로 적용됩니다.

선택 팁: 템플릿을 바꿔도 방금 고른 사진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종교·의례 템플릿은 직접 선택할 때만 적용됩니다.

1. 고인에 대한 기본 정보

날짜를 모르시면 향년만 입력해도 괜찮습니다.

2. 장례 일정 및 안치실 안내

3. 개설자 및 참여 설정

새 기념관은 방문 기록과 초대 구성원의 소식을 모두 사전 승인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가족 관리 화면에서 검토한 뒤에만 공개됩니다.

AFTER THE FUNERAL

집중 추모 기간을 정해볼까요?

선택한 날에도 공간과 기록은 삭제되지 않습니다. 가족에게 다음 운영 방식을 다시 여쭤봅니다.

30일 추천
30일 동안 집중 추모선종일을 입력하면 실제 안내 날짜를 보여드려요.

장례 이후 함께 기억하는 날 (선택)

가족 추모 모임, 추모예배, 49재처럼 방문자에게 미리 알릴 일정이 있다면 등록해 주세요.

4. 테마와 기억 자료

A LIFE REMEMBERED

5. 걸어오신 길 (선택)

기억하고 싶은 삶의 순간을 순서대로 적어 주세요. 지금 비워 두고 개설한 뒤 가족이 천천히 보완해도 괜찮습니다.

0 / 6개
5개 구성을 추천해요. 태어나고 자란 곳 · 가족을 이룬 시간 · 일과 활동 · 소중했던 나눔 · 오래 기억할 모습처럼 구성하면 자연스럽습니다.

SAMPLE CONTENT STUDIO

샘플처럼 풍성한 이야기를 준비해요

모든 항목을 한 번에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대표 문장과 첫 이야기만 필수이며, 편지·사진 설명·영상·발자국은 가족과 함께 나중에 보완할 수 있어요.

샘플 콘텐츠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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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관 첫 화면과 ‘걸어오신 길’에 인용문처럼 표시됩니다.

가족이 띄우는 편지

샘플의 ‘아버지께 띄워드리는 마음’ 영역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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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아름다웠던 날들

위에서 올린 추억 사진의 순서대로 제목과 장면을 붙입니다

선택
PHOTO · 01
PHOTO · 02
PHOTO · 03
목소리와 움직임으로 만나는 기억

가족이 공개해 둔 MP4 영상 주소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선택
세상에 남긴 따뜻한 발자국

직업적 성취뿐 아니라 돌봄·나눔·가족에게 전한 가치도 좋습니다

선택

6. 고인의 삶을 소개하는 첫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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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팁: ‘어떤 분이었나요 → 기억나는 한 장면 → 지금 전하고 싶은 말’의 세 문단이면 충분합니다. 개설 뒤 언제든 고칠 수 있어요.

개설 자격과 권리 확인

가족의 뜻과 기록의 권리를 먼저 확인합니다

확인 전에도 비공개 초안은 만들 수 있지만, 유족 동의가 없는 공간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동일 인물 공간이 있으면 운영 검토 전까지 비공개로 보관됩니다.

기념관 개설·가족 분쟁 운영정책 전문 보기